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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5 오후 3:33:44에 작성된 글입니다.
    [뉴시스]‘노랑차’ 안전한 승하차 서비스 시범운영…청주시 시스템 구축

    '노랑차' 안전한 승하차 서비스 시범운영…청주시 시스템 구축

    천영준 기자 | yjc@newsis.com
    등록 2017-12-05 10: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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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뉴시스】천영준 기자 = 충북 청주시는 5일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승합차를 타고 내릴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7.12.5.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천영준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승합차를 타고 내릴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운영 후 미비점을 보완하고 기능을 개선해 시스템 적용 어린이집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청주시는 5일 '노랑차의 안전한 승하차 서비스'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어린이집 통학 차량의 실질적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통학 차량의 안전의무가 강화된 '일명 세림이법'이 마련됐으나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비스의 주요 기능은 근거리 무선통신 장치와 동작감지 센서 등을 활용해 어린이의 승하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차량의 실시간 위치 정보와 전후방 감지센서, 운행 종료 후 차량 내 잔류인원에 대한 경고 알림 등의 기능도 있다.

    학부모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자녀의 승하차와 차량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운전기사와 교사는 차량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위험 상황을 인지하게 된다.

    시는 이달부터 지역 내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4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운영 후 미비점 등을 보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노랑차 서비스를 통해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의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시민 생활안전 시스템 개발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yj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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